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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남 타임즈 기사

등록일 2020-11-05

http://www.tyetimes.com/bbs/board.php?bo_table=sub01_04&wr_id=344 

 

굴 폐각처리가 어려운 이유중에 하나는 굴 양식량을 극대화하기위해 일본에서 사업장폐기물로 규정하고 있는  

가리비 패각을 중국 등 인건비가 싼 지역으로 수입해 채모용 패각으로 투하할 수 있는 상태로 국내로 다시 때문에 일자리창출도 없고,  

굴 패각과 가리비 패각 야적량이 줄어들지 않는 악순환을 거듭하고 있다.